광주의 한 중학교 여교사가 남미 여행 중 숨져
교육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어제 남미 칠레의 한 호텔에서 광주의 한 중학교 특수교사인 50살 정 모 교사가 숨진 채 발견돼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교사는 지난 2일 동료들과 함께 한 달 일정으로 남미를 여행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4-01 21:26
'뺑소니' 초동 대응 미흡 경찰..."중상 아냐·타 지역이라서"
2026-04-01 18:01
바퀴벌레 잡겠다고 불붙여 이웃 숨지게 한 30대…2심도 금고형
2026-04-01 16:53
"싸움 잘하면 한번 붙자" 전자발찌 성범죄자, 보호관찰소 직원 폭행
2026-04-01 14:57
의식 잃은 트럭 운전자, 야쿠르트 전동카트 덮쳐...2명 부상
2026-04-01 14:49
만취해 운전대 잡고, 신호 대기 중 잠들고...광주서 음주운전 잇따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