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간대 여성을 납치하고 성추행한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4시쯤
광주시 치평동에서 길을 가던 24살 김모 씨를 자신들의 차에 강제로 태운 뒤
10여 분 동안 성추행한 혐의로 24살 박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만취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이들은
피해 여성이 알고있는 사람이 나타나자
달아났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혔습니다.
랭킹뉴스
2026-03-12 11:48
어린이집 토끼장서 3세 원아 손가락 절단...경찰 수사
2026-03-12 08:39
행인 '묻지마 폭행' 40대...테이저건 4발 맞고 체포
2026-03-11 23:00
'화장실 몰카' 장학관, 소형카메라 3개 더 있었다...라이터 모형·열쇠 형태 카메라
2026-03-11 21:21
"10초 만에 털렸다"...무인점포서 현금 훔친 10대들
2026-03-11 20:35
유명 뮤지컬 배우, 성폭행 혐의로 송치...혐의 부인했지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