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의 도로에서 4중 사고가 나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9시쯤 광주 북구 운암동의 한 도로에서 70살 송 모 씨의 택시와 35살 최 모 씨의 승용차가 충돌한 뒤 인근에 있던 차량 2대를 잇따라 들이 받으면서 송 씨가 숨지고 3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차량 한 대가 중앙선을 넘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2-06 10:12
오토바이가 승용차 추돌, 파편에 2차 사고 이어져...2명 사상
2026-02-06 10:11
남양주 아파트서 친누나 살해 혐의 30대 체포
2026-02-06 06:37
의붓형·동네 편의점주 잇따라 살해한 30대, 항소심도 징역 40년
2026-02-05 22:08
文 전 대통령 딸 문다혜, 음주운전·불법숙박업 혐의 2심도 벌금형
2026-02-05 21:30
빗길 과속방지턱에 걸려 넘어진 시민...法 "지자체, 치료비 줘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