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과 순천에서 빗길 교통사고가 잇따라 2명이 숨지고 14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영암군 삼호읍 버스터미널
인근 도로에서 승용차와 승합차가 정면 충돌해 승용차 운전자 46살 김 모 씨 등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같은 시각 순천시 해룡면의 4차선 도로에서 46살 김 모 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논두렁으로 추락해 승객 11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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