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명' 김영진 "박상용 검사, 이재명 씨를 주범으로...씨? 이재명 씨?, 깔봐, 범죄자 취급"[여의도초대석]

작성 : 2026-03-31 18:29:58
"이재명 '씨'...尹 검찰 시각 반영, 깔보고 비하 폄하"
"범죄자 단정...무조건 이재명 정치생명 끊으려 해"
"발언 왜곡, 조작?...본인 입으로 한 말, 조작은 무슨"
"한동훈, 이 대통령에 '조지면' 막말...정신줄 놓은 듯"
"본인만 잘난 줄 알아...혼자 유아독존 병, 안타까워"
"정치, 잘못 빠지면 못 나와...이진숙, 잘못 빠진 듯"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씨가 완전히 주범이 되는 식의 자백이 있어야 한다." 쌍방울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검사가 이화영 전 경기지사 변호인에게 말한 음성 녹취가 공개돼 큰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검찰 수사조작 증거가 명백히 드러났다. 앞뒤 맥락을 자르고 녹취를 조작했다. 같은 녹취록을 두고도 이화영 전 경기지사 변호인과 박상용 검사, 민주당과 국민의힘 주장이 극과 극으로 엇갈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봐야 할까요.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을 지낸 '원조 친명' 3선 김영진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김영진 의원: 반갑습니다. 김영진입니다.

△유재광 앵커: 이 녹취 이거 이재명 씨가 완전히 주범이 되고 이 사람, 이화영을 지칭하는 것 같은데, 이화영이 종범이 되는 식의 자백이 있어야 저희가 그거를 할 수 있고 그다음에 공익제보자니 이런 것들도. 뭐 이런 발언을 했는데. 이거 어떻게 봐야 하는 건가요?

▲김영진 의원: 제가 보기에는 사건을 수사하는 검사가 피의자에게 사실은 거래를 한 거 아닙니까. 한마디로 이재명, 여기서 이재명 씨라고 지칭을 했는데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주범으로 하고 이화영 부지사를 종범으로 하는 자백이 있어야 그거를 할 수 있다." 그거는 한마디로 뭐냐 하면 보석이라든지 아니면 공익제보자라든지 이를 통해서 보석으로 풀어준다든지 감경한다든지. 아니면 공익제보자로 되면 사실은 형사상 소추로부터 벗어나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할 수 있다는 취지로 강하게 이화영 부지사를 회유하고 압박하는 형태의 발언이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유재광 앵커: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말씀하신 대로 이재명 지사 이렇게 직함을 호칭하는 게 아니라 이재명 '씨'라고 이렇게 호칭을 하는데, 어떻게 보셨나요?

▲김영진 의원: 한마디로 대한민국 특수부 검사들이 가졌던 인식인 것 같아요. 검사는 사실은 죄인을 범죄자를 수사하는 것도 있지만 국민의 인권을 지키는 기본적인 원칙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로부터는 완전히 벗어나서 한마디로 범죄자로 취급하고 피의자로 전환하여 제가 보기에는 처벌하겠다고 하는 사전에 짜여진 각본대로 진행을 하겠다고 하는 부분들이 이재명 씨라든지, 이재명 씨를 주범으로 하고 이화영 부지사를 종범으로 한다 라고 하는 그런 각본에 의해서 진행하는 그런 취지로 제가 보기에는 이재명 씨라고 지칭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고, 실제로 당시 윤석열 검찰 정부가 민주당의 이재명 도지사나 민주당의 많은 사람들을 봤던 그런 관점이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유재광 앵커: 그러니까 우리가 누구 씨, 누구 씨 할 때 존칭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 씨, 김 씨 막 이런 식으로 약간.

▲김영진 의원: 폄하하는 거죠. 폄하하고 낮추고 깔보고 피의자로 보고 나쁜 사람으로 보는 형태로 해서 지칭하는 형태가 되는 거죠.

△유재광 앵커: 박상용 검사는 이화영 전 부지사 변호인 서민석 변호사가 먼저 무리한 요구 제안을 해 와서 그거를 설명하는 과정을 마치 본인이 제안한 것처럼 일종의 악마의 편집을 했다 이렇게 주장을 하던데.

▲김영진 의원: 박상용 검사는 본인의 입에 의해 본인이 직접 본인의 입으로 발언을 한 거 아닙니까. 한마디로 자기들이 대북송금 수사를 하는데 이재명 지사를 주범으로 해서 다음 선거나 이런 데서 피선거권을 박탈해서, 사법처리를 통해서 윤석열 정부 하에서 정치생명을 끊어버리겠다고 하는 계획 하에 사실은 진행을 했던 거죠. 그러니까 윤석열 검찰에서 박상용 검사는 실제로는 대북송금의 진실 여부와는 무관하게 이재명 지사를 그 법의 올가미에 집어넣고 처벌해서 정치생명을 끊겠다고 하는 그런 목적 하에서 진행했기 때문에 그런 발언이 나왔고. 본인이 한 발언 아닙니까. 저는, 그 말을 어떻게 짜깁기를 할 수가 있죠? 저는 박상용 검사가 본인의 발언에 대해서 여러 가지 얘기가 있는데 이번 국정조사를 통해서 사실관계를 분명히 확인하고 그에 따라서 검사로서 잘못된 일을 진행했던 부분에 관해서는 조사 결과 따라서 단호한 조치를. 바로 수사해서 처벌을 받아야 되고 검사직에서 퇴출되는 그런 과정이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입니다.

△유재광 앵커: 근데 뭐 백번을 양보해서 먼저 서민석 변호사가 '우리 이화영 부지사 좀 살려주십시오. 어떻게 하면 살릴 수 있겠습니까' 제안을 했다고 하더라도. 어쨌든, 이재명 씨를 주범으로 자백을 해라. 그거는 결과적으로는 조작을 하겠다는 거잖아요.

▲김영진 의원: 명확한 거죠. 앵커님이 말씀하신 대로 실제로 변호인이 그런 제안을 했다든지 거래를 요청했다고 하더라도 검사가 본인의 입으로 "이재명 씨를 주범으로 하고 이화영 부지사를 종범으로 하는 자백이 필요하다"고 하는 말은 본인이 했고. 본인의 조사와 수사를 통해서 이재명을 잡아넣겠다고 하는 명확한 계획을 가지고 했기 때문에. 박상용 검사 앞뒤 전후 맥락이 사라져서 그렇다고 하는 그런 것 자체는 저는 성립되기 어렵다고 봐요.

△유재광 앵커: 따지고 자시고 할 것도 없다는 거네요.

▲김영진 의원: 객관적인 사실이니까요.

△유재광 앵커: 그런데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거 지금 녹취 공개한 서민석 변호사, 이게 3년이나 지났는데 왜 지금 와서 이걸 공개하냐. 지금 청주인가 어딘가 시장 예비후보 등록했다는데. 그거 가지고 민주당에서 회유나 협박 같은 거 받은 거 아니냐. 뭐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김영진 의원: 민주당은 제가 보기에는 지금 전략공천이 없잖아요. 청주시장이나 어느 시장이라도 수원시장도 마찬가지고 100% 국민참여경선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에 의해서 특정 후보의 공천이 좌우되거나 그런 일은 전혀 없습니다. 당원 50%, 국민 50%의 여론조사를 통해서 공직 후보자를 선출하기 때문에 말도 안 되는 얘기를 지금 하고 있다. 궁색하다. 송언석 원내대표가 하는 말은 좀 궁색하다고 봐요.

△유재광 앵커: 메시지를 어떻게 흔들기가 어려우니까 메신저를 가지고 공격을.

▲김영진 의원: 그렇죠. 서민석 변호사를 마치 나쁜 사람처럼 만들려고 하는 그런 건데. 저는 객관적인 사실이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이 얘기는 이 정도로 하고 한동훈 전 대표가 최근에 'SNL 코리아 시즌8'에 출연을 했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성남 조폭 연루설 관련해서 세게 지적을 하고 비판을 했는데. 가짜뉴스는 퇴출돼야 된다. 사과해야 된다. 반성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그거에 대해서 "대통령이 된 다음 이러면 안 된다. 예전에 불리한 방송했다고 조지면 나라꼴이 뭐가 되겠냐", '조지면'이라는 표현을 했는데. 자막은 'To: 이재명 전 출연자' 이렇게 돼 있었고. 그거 혹시 보셨나요?

▲김영진 의원: 저는 보지 못하고 기사로만 봤습니다. 한동훈 대표가 요새 정신줄을 놓은 것 같아요.

△유재광 앵커: 왜요?

▲김영진 의원: 이렇게 막 막말을 할 수 있나. 이런 생각이 들고, 그것이 알고 싶다가 사실은 그것이 제가 보기에는 악마의 편집이었다고 봐요. 성남 국제 조폭과 연관된 것처럼 이재명 당시 시장, 지사를 엮어서 대선에 잘못된 이재명 후보의 이미지를 만들고자 했던 그런 조작들이 이루어졌는데. 실제로 대법에 의해서 박철민 조폭 관련 부분과 장영호 변호사의 돈다발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전체적으로 가짜였다는 게 나타났기 때문에 국민의힘 장영하 변호사가 유죄를 받은 거죠. 그에 따라서 제가 보기에는 그에 따르는 피해자인 이재명 현 대통령이 그런 잘못된 가짜뉴스에 대한 조치와 그런 것이 다시는 없어야 된다고 하는 입장을 낸 거는 당연한 거고. 제가 보기에는 한동훈 대표가 이것에 대해서 비판하는 것 자체는 저는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죠.

△유재광 앵커: 근데 SNL 코리아가 예능 프로그램인데 한 전 대표가 이런 말도 했는데 "이 말만은 다큐다"라면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서 "정치를 좀 대승적으로 하시라" 뭐 이런 얘기도 했는데. 이게 영화 '남산의 부장들'에서 이병헌, 김재규를 연기한 이병헌이 박정희 대통령을 향해서 "각하, 정치를 좀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이 대사를 따라 쓴 것 같은데.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이 합수단 조사에서 그런 말을 실제로 했다고 하고. 이게 말년에 박정희, 그거에 비유를 한 건데. 지금 이거를 어떻게 봐야 되나요? 웃을 일은 아닌 것 같은데.

▲김영진 의원: 저도 '남산의 부장들' 영화를 봤거든요. 그런데 한동훈 대표가 굳이 그런 말을 해야 될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실제로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대국적으로 정치를 하고 있다고 봅니다. 한마디로 이념과 진영에 따라서 보수와 진보를 나눠서 극단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실용과 경제를 중심으로 인사부터 정책까지 다양한 사람들을 인재 풀로서 내각에 임용을 하고 그런 다음에 정책도 경제 정책, 에너지 정책, 제반의 정책도 중도 실용에 입각해서 대국적으로 정치를 하고 있고. 대국적으로 대통령의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지율이 사실은 상당히 높은 수준을 계속 유지하고 있는 것이라고 봐요. 그래서 한동훈 대표가 지금 국민의 여론에 대해서 좀 둔감한 게 아닌가.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서 유아독존, 자기만 올바르고 자기만 잘났다라고 하는 부분들이 이 말에 녹아 있는 것 같아요. 국민들은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대국적으로 대승적으로 정치를 하고 있고 현재 위기를 잘 극복하고 있다 라고 하는 게 전체적인 평가인데. 그런 것도 달리 평가하는 유일한 사람이 제가 보기에는 한동훈 전 대표이지 않는가. 참 안타깝다고 생각을 합니다.

△유재광 앵커: 오늘 국무회의도 보니까는 중동 사태에 대응하려고 백방으로 노력하고 있는 게 정말 눈에 띄던데. 한동훈 전 대표 얘기 하나만 더 하면 '윤석열 정부 검찰 조작기소 국정조사, 이거 왜 자기 증인으로 안 부르냐' 연일 그러면서 뭐 '쫄았네, 쫄았어 민주당' 계속 그러고 있는데. 그거는 어떻게 보세요?

▲김영진 의원: 한동훈 대표가 정치를 시작한 지 몇 년 안 돼서 정치 초년병이고 이제 견습 사원이라 막 얘기하는 것 같은데. 근데 한동훈 대표는 그래도 야당의 대표였고 집권당의 비대위원장까지 했기 때문에 이렇게 깐족대는 말로 자꾸만 정치를 이렇게 희화화하는 것 자체는 안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자기를 안 부르는 거는 실제로는 법무부 장관이 직접 수사를 진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조작 기소나 이런 부분들에 관해서 직접 수사에 참여하고 그를 통해서 진행했던 사람들에 대한 조사가 이번에 국정조사의 큰 카테고리 안에 들어가기 때문에 한동훈 대표를 부르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봤고. 그것은 국민의힘 의원들도 한동훈 전 대표를 부르는 것을 반대했기 때문에 부르지 않은 상황이 된 거죠. 사실관계를 자기중심적으로 해석하는 탁월한 능력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러면 안 됩니다. 

△유재광 앵커: 제가 '여의도 진검승부'라는 토론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지난주에 양부남 의원, 부산고검장 할 때 한동훈 대표가 차장검사로 바로직속 상관이었는데. 토론 나와서 '쫄았네, 쫄았어' 이 표현 관련해서 '참 경망하다. 왜 이렇게 그러냐. 교만하다' 이렇게 지적을 했는데. 한동훈 대표가 그 기사를 또 캡처를 해가지고 본인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민주당이 번호표 들고 줄 서서 나오고 있다' 뭐 그렇게 얘기를 하던데. 이게 계속 그럴 것 같은데. 그냥 국정조사 부르면 되는 거 아닌가요? 어떻게 보면은.

▲김영진 의원: 저는 그렇기 때문에 안 부르는 것 같아요. 한마디로 국정조사는 조작 기소 조사가 본질인데 본질 외적인 문제로 정치 쟁점화 돼서 마치 그게 한동훈 전 대표를 데려다 놓고 민주당이 비판하거나 이런 장으로 전환이 되면 진실을 규명한다고 하는 취지로부터 벗어나기 때문에 사실은 여야 국정조사 위원들이 한동훈을 부르지 않은 것 같아요. 그리고 정말 나가고 싶으면 국민의힘 국회의원들한테 얘기해서 '나를 불러달라' 했으면 저희 민주당도 심각하게 고민할 것 같은데 국민의힘 의원들조차 한동훈 부르는 것에 대해서 적절하지 않다고 해서 반대한 상황이었지 않습니까. 

△유재광 앵커: 그러고 보니까 국민의힘 통해서 부르면 될 거를 왜 본인이 계속 '나 불러 달라, 불러달라'고 민주당한테 그러고 있지요?
 
▲김영진 의원: 그러니까. 그래서 저는 현재 한동훈 대표가 대표로부터 좀 멀어졌고 제명당하고 하면서 좀 관심 받고 싶어 하는 것 같아요. 관심 받고 싶어 하고.

△유재광 앵커: 관종이라는 말씀?

▲김영진 의원: 관심 받고 싶어 하고. 이슈나 정치뉴스로부터 자기가 소외되는 것 자체에 대한 대단한 두려움이 있지 않나 해서 작은 것조차도 좀 넉넉하게 넘어갈 수 있는 것조차도 아주 자잘 자잘하게 개입해서 하는 게 아닌가. 이런 좀 아쉬움이 좀 있어요.

△유재광 앵커: 김부겸 전 총리 대구시장 출마 관련해서 좀 여쭤보려고 했는데. 이거는 오늘 시간이 다 돼서 저희가 이제 격주로 모셔서 사안을 좀 들어보기로 했으니까 다다음 주에 모셨을 때 조금 진행이 된 상태에서 좀 여쭤보도록 하고.

▲김영진 의원: 네. 김부겸 총리 관련해서는 어제 출마 선언식에 제가 국회 소통관에 갔었는데 정말 대구의 미래와 대구의 청년들 그리고 인구 소멸과 쇠락하는 대구에 대한 정말 진정어린 진심이 묻어났었고. 그동안 30년간 대구 정치를 진행했던 국민의힘 의원들과 시장들에 대해서 이번에는 민심의 회초리를 통해서 보수도 제대로 살리고 대구도 살리기 위해서 김부겸의 진심을 좀 믿어 달라. 그런 취지로 기자회견을 하신 것을 봤거든요. 정말 한 번은 대구 시민들께서 김부겸이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줘서 김부겸도 승리하고 대구도 회복과 성장의 모멘텀을 좀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게 필요하지 않은가.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유재광 앵커: 말이 나온 김에 그러면 하나만 더 여쭤보면 "이진숙 뇌 구조 이상하다" 이 말을 최민희 당시 과방위원장이 해갖고 모욕죄로 고소를 당했는데. 얼마 전에 이제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받은 것 같은데. 최민희 의원이 본인 페이스북에 '뇌 구조 이상, 지금도 유효' 이런 글을 남기셨던데. 지금 이진숙 전 위원장은 컷오프가 됐는데 '대구시장' 쓰고, '예비후보'는 조그맣게 쓰고. '대구시장 예비후보' 점퍼 입고 지금 대구 막 돌아다니면서 시민들 만나고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김영진 의원: 사실 정치가 일면에서는 좀 한 번 빠지면 나오기 어렵거든요. 잘못 빠진 것 같아요. 잘못 빠진. 그리고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은 대구시장을 도전했다가 지금 컷오프 된 상황인데. 다음 스텝으로 어떤 국회의원이 대구시장 후보가 되면 그 자리에 보궐선거 국회의원으로 공천해 달라 그런 요구를 현재 그런 시위를 하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일종의 퍼포먼스로 보시는 거네요.

▲김영진 의원: 퍼포먼스죠. 그리고 최민희 위원장과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의 관계는, 둘 사이의 관계라서 두 분들이 잘 판단하실 것 같아요.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서울광역방송센터에서 김영진 민주당 의원과 함께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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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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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비
    유 비 2026-04-01 03:15:28
    개검찰청 대변인 정.성.호는 '국민의짐' 아니면 개검당에서 추천한 인사인가요??!!ㅍㅎㅎ 무능하고 나이브하고 자기 할일을 개검들에게만 맡겨놓고 집에서 쇠질이나 해대는 사람이 장관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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