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에서 판매되는 쌈채소류의 가격이 크게 올랐습니다.
aT유통공사 광주전남본부는 최근 광주 양동시장에서 판매되는 상추 가격이 백그램당 6백 원을 기록해 2주 만에 20퍼센트 올랐고 풋고추와
깐마늘도 각각 8퍼센트와 15퍼센트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잦은 비와 일조량 감소로 생육이 부진한데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소비가 급격히 늘면서 쌈채소류의 가격 폭등세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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