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받고 출동한 경찰, 흉기에 찔려

작성 : 2016-03-25 20:50:50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흉기에 찔려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10분쯤 광주시 주월동의 한 아파트에서 정신질환자 이송 신고를 받고 출동한 주월파출소 소속의 50살 손 모 경위가 이송 대상자가 휘두른 흉기에 팔 등을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환자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손 경위가 다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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