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했던 편의점서 강도짓 20대 구속

작성 : 2016-04-04 17:30:50

자신이 아르바이트를 했던 편의점을 잇따라 털어온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달 자신이 일했던 편의점 두 곳에서 백 5만 원을 훔친 혐의로 23살 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교대하러 왔다"고 말한 뒤 아르바이트생이 자리를 비우면 현금을 훔치거나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하고 금고를 털어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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