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야구장 불법주차 단속, 한 달간 2천여 건

작성 : 2016-05-05 20:50:50

프로야구 개막 이후 지난 한 달간 챔피언스필드 야구장 주변에서 불법 주정차로 모두 2천여 건이 적발됐습니다.

광주 북구청은 지난달 5일 이후 열린
10차례의 기아 타이거즈 홈경기날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인근에서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실시해
모두 2천 33건의 과태료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달 5일 홈 개막일에 520건,
지난 달 30일엔 가장 많은 550건의 불법 주정차 차량이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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