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훈청, 5.18 유족에 성희롱 발언 '사과'

작성 : 2016-05-23 20:50:50

오월 단체 여성 회원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한 국가보훈처 간부가 당사자에게 사과했습니다.

광주지방보훈청은
지난 18일 제36주년 5.18 기념식장에서
유 모 과장이 제주 4.3항쟁 대표자들의
좌석 배정을 요구하는 오월 어머니집
노영숙 관장에게
'자리가 없는데 제 무릎에라도 앉으라'고
말한 것과 관련해 깊은 유감과 함께,
재발 방지와 직원 교육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