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터질 게 터지나?
【 앵커멘트 】 지난 총선에서 호남 28개 의석 중 23개를 휩쓴 국민의당의 분위기가 요즘 심상치 않습니다. 당직 인선 문제로 호남과 비호남 당선자 간의 갈등이 불거진 가운데, 텃밭인 호남에서의 지지율도 한풀 꺾였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국민의당의 갈등의 도화선은 중앙당 당직 인선 문제였습니다. 안철수 공동대표는 원외 인사 기용 원칙을 관철시키며, 20대 총선에서 낙마한 김영환 의원을 사무총장에 임명했습니다. ▶ 싱크 : 안철수/국민의당 공동대표 - "
201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