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누리예산 2달분 긴급편성...근본대책 없어
【 앵커멘트 】 보육대란을 막기 위해 광주시와 시교육청, 시의회가 누리예산을 긴급 편성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두 달치 예산에 불과해, 6월 이후에 또다시 예산난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이번에도 해결된 건 두 달분뿐이었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과 장휘국 교육감, 광주시의회 의장과 교육위원장이 간담회를 열고 일단 4월과 5월분 누리예산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 소관인 유치원은 다른 예산을 끌어다 지원하고, 지자체가 맡고 있는 어린이집은 광주시가
201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