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달 새 광주지역 학생 3명이 사망하는 등 안전사고가 잇따라 교육현장의 안전 실태에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시의회 문상필 의원은 최근 잇단 안전사고와 관리 부실로 장애학생과 다문화 학생 3명이 숨지고 초등학생이 방화벽에 끼여 다치는 등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광주시교육청이 장애학생들이 보건실에 누워있다 숨지고 통학버스에서 의식불명이 됐는데도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고 있다며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대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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