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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전교조, 학교운영위 당적 조사 중단 촉구
    전교조 광주지부가 교육부의 학교 운영위원 당적 조사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는 교육부의 학운위원 당적 조사는 학교운영위원회 조례는 물론 초*중등교육법에도 근거가 없다고 지적하고 수집한 당적 정보의 폐기와 교육부 공문을 일선 학교로 전달한 광주시교육청의 공식사과를 요구했습니다.
    2016-04-26
  • 내부정보 빼돌린 갬코 자문위원 실형 확정
    문화콘텐츠 한미합작 사업, 이른바 갬코 사업과 관련해 뒷돈을 받고 내부정보를 빼돌린 자문위원들에게 실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1부는 배임수재 혐의로 기소된 광주시 한미합작투자법인 추진 자문위원 장 모 씨와 ' 박 모 씨에 대해 각각 징역 3년과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1년 광주시와 합작을 추진하던 미국 측 사업자로부터 "광주 측 내부정보를 전달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35만 달러를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6-04-26
  • 호남KTX, 행락철 맞아 6회 증편 운행
    행락철을 맞아 호남KTX 열차가 임시 증편 운행됩니다. 코레일 광주본부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광주송정발 용산행 호남KTX 열차를 주말 기준 일일 48회 편성에서 6회를 더 늘려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증편 운행 열차는 전국 열차역 매표창구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 등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2016-04-26
  • 전남*경북도의회 동서화합 교차 방문
    전남도의회와 경북도의회가 동서화합과 지역 균형발전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매년 교차 방문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장대진 경북도의회의장은 오늘 전남도의회 본회의장 연설을 통해 근·현대사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나라를 발전시켜온 양 지역이 화합과 소통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상생협력을 추진하고 수도권과 비수도권간 양극화 해소를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양 도의회 의원들은 오는 6월 전남에서 상생협력 화합대회를 열 계획이며 명현관 전남도의회의장도 경북도의회를 방문해 본회의장 연설을 할 예정입니다.
    2016-04-26
  • 중흥건설, 장애인단체에 희망자동차 전달
    중흥건설이 광주의 한 장애인단체에 희망자동차를 전달했습니다. 정원주 중흥건설 사장은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일상생활을 하기 힘든 장애인들이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광주장애인주간보호시설연합회에 대형 승합차를 기증했습니다. 중흥건설은 주택전시관을 개관할 때마다 화환대신 쌀을 받아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는 등의 사회봉사활동을 10여 년째 펼쳐오고 있습니다.
    2016-04-26
  • 광은리더스클럽, 어윤대 전 KB회장 초청 강연
    광주은행을 거래하는 지역 중소기업 CEO들의 모임인 광은리더스클럽이 어윤대 전 KB금융지주 회장을 초청해 '급변하는 국제금융시장의 이해'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가졌습니다. 어윤대 전 회장은 우리나라 경제가 환율 급변과 수출 부진, 지정학적 위험 등에 노출돼 있다며 최악의 상황에 대비한 위기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2016-04-26
  • 피아니스트 문지영, 여수에서 공연 가져(모닝)
    이탈리아 부조니 국제콩쿠르에서 동양인 최초로 1위를 한 여수 출신 피아니스트 문지영 양이 여수에서 우승 이후 첫 공연을 가졌습니다. 문지영 양은 최근 GS칼텍스 예울마루에서 수원시립교향악단과 협연을 갖고 베토벤의 서곡 중 가장 유명한 '에그몬트'를 시작으로 부조니 콩쿠르 결선에서 극찬을 받았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4번'을 선 보였습니다. 공연이 끝난 뒤 여수상공회의소와 여수산단공장장협의회는 문지영 양의 앨범제작비와 육성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2016-04-26
  • 광주 특수학교 졸업생 절반, 진로 못 찾아
    광주 지역 특수학교 졸업생 중 절반 가량이 진로를 찾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인권사무소는 지난해 광주 특수학교 졸업생 51%가 대학 진학이나 취업 등 진로를 찾지 못했고 일자리를 구한 졸업생은 1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대학 진학률도 일반 학교의 60%는 물론 일반 학교 내 특수학급 55% 보다 휠씬 낮은 38%로 나타났습니다.
    2016-04-26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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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6
  • <160426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도내 농가 수 급감)...농촌 기반 붕괴 도내 농가 수가 빠른 속도로 줄고 있습니다. 고령화율도 전국 최고 수준으로 농촌 기반이 붕괴 우려를 맞고 있습니다. 여>(전남 주력산업)...구조조정 '칼바람' 정부가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예고하면서 전남의 3대 주력 산업이 된서리를 맞게 됐습니다. 지역경제가 최대 위기를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남>황사에 꽃가루...(호흡기 질환 '비상') 황사와 미세 먼지로 대기 질이 급격히 악화되고 있습니다. 봄철 꽃가루까지 날리면서 호흡기 환자가 급증하는 등 비상이 걸렸
    2016-04-26
  • 전남 농가수 급감..고령화 심각
    【 앵커멘트 】 남>전남 도내 농가 수가 빠르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감소율이 전국 평균의 1.5배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여>농가 인구의 고령화율도 전국 최고 수준이어서 농촌기반이 붕괴될 것으로 우려돼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CG1) 지난 2014년 기준 전남 농가수는 17만여 가구로, 지난 2010년보다 만여 가구가 줄었습니다. (CG2) 감소율은 6.2%로, 이 기간 전국 평균 감소율 4.8%보다 높았습니다. (CG3)
    2016-04-26
  • (모닝)황사 꽃가루 ... 호흡기 비상
    【 앵커멘트 】 황사와 미세먼지가 지난 주말부터 계속 이어지면서 대기 질이 크게 악화되고 있습니다. 봄철 꽃가루까지 날리면서 병원을 찾는 호흡기 환자가 세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보도에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39살 전수진 씨는 며칠 전부터 콧물이 흐르고 충혈 증상이 계속돼 병원을 찾았습니다. ▶ 인터뷰 : 전수진 / 호흡기 환자 - "2~3일 전부터 갑자기 콧물이 나오면서 재채기가 심해지고 목도 아프고 (눈도)아프고 가려우면서 따끔거린다고 해야하나..." 대기실에는 전 씨처럼 알레르
    2016-04-26
  • 코레일, '여수 열차 탈선 책임' 전남본부장 직위 해제
    코레일이 9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여수 무궁화호 열차 탈선 사고의 책임을 물어 관련자 5명을 직위 해제했습니다. 코레일은 한광덕 코레일 전남본부장과 기관차승무사업소장, 사고 열차 기관사, 본사 여객 운전기술단장 등 5명을 직위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2일 새벽 3시 40분쯤 여수시 율촌역 인근에서 무궁화호 열차가 탈선해 기관사 1명이 숨지고 승객 8명이 다쳤습니다.
    2016-04-26
  • 친환경디자인박람회 D-9, 막바지 준비 '순조'
    【 앵커멘트 】 남>'세상을 바꿀 새로운 삶의 모색'을 주제로 한 나주 세계친환경 디자인박람회 개막이 9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사전입장권 판매량이 이미 목표치를 넘어설 정도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나주 농업기술원 일대에 다양한 모양의 전시관들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내부에는 종이를 이용한 다양한 놀이도구와 공예품들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다음달 5일부터 25일 동안 나주에서 개최되는 세계디자인박람회 준비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2016-04-26
  • 전남도민체전 폐막, 여수시 종합 우승(모닝)
    해남에서 열린 제55회 전남도민체육대회가 나흘간의 열전을 마치고 폐막했습니다. 전남 22개 시군, 6천 2백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석한 이번 대회 종합 우승은 육상과 유도, 농구에서 1위를 차지한 여수시가 차지했습니다.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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