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메르스 확산으로 U대회 개막 비상
【 앵커멘트 】 중동 호흡기질환, 메르스가 확산되면서, 한 달 앞으로 다가 온 광주 U대회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외국인 선수와 관광객 등에 대한 검역을 강화할 예정이지만, 걱정이 여전합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메르스 환자와 접촉해 현재 가택 격리중인 대상자는 모두 680여명. 광주*전남 출신도 5명으로 2명이 현재 지역에서 가택 격리돼 있고, 3명은 수도권에서 격리돼 있습니다. 이처럼 전국적으로 메르스 격리자가 급증
2015-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