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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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흥군 팔영산에 편백 치유의 숲 조성(모닝)
    고흥 팔영산에 편백 치유의 숲이 조성됩니다. 고흥군은 국내 최대 규모의 편백림이 있는 팔영산에 사업비 280억 원을 들여 2017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테라피센터와 치유의 숲길, 에코 물놀이터 등을 갖춘 편백 치유의 숲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지열을 이용한 에너지 절약형 설계로 유지 관리비를 최소화 할 계획입니다.
    2015-06-01
  • 목포 도축장 이전 지연, 영업중단 촉구
    목포의 아파트 단지 인근에 운영 중인 도축장 이전이 지연되면서 목포시의 탁상행정과 업체의 배짱영업에 대한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도축장 인근 주민들과 목포시의회는 도축장 이전에 따른 보상금 42억 원이 모두 지급됐음에도 도축장 측이 두 차례의 이전 약속을 어기고 다시 두 달간 연장을 요구하고 있다며 목포시의 책임있는 행정과 도축장의 영업행위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2015-06-01
  • 순천만정원 관람객 200만 돌파(모닝)
    순천만정원 올해 누적 관람객이 2백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순천시는 5월 들어 평일 평균 8천 8백명, 주말 평균 2만 3천여 명이 순천만을 방문해 지난 28일 현재 누적 관람객이 2백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2015-06-01
  • R)"여수 밤바다를 선상에서"..1년 만에 야간운항
    【 앵커멘트 】 네, 지난해 세월호 사고 이후 중단됐던 여수 앞바다의 야간 유람선이 최근 다시 운항을 시작했는데요.. 선상에서 아름다운 여수 밤바다를 즐기기 위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화려한 불빛의 유람선이 여수 밤바다를 환하게 수놓습니다. 팔색조처럼 불을 밝힌 돌산대교와 은은한 불빛의 케이블카는 밤바다 운항의 운치를 한껏 더해줍니다. 물과 불, 빛의 환상적인 조화 여수박람회의 상징, 빅오쇼도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입니다.
    2015-06-01
  • R)허가권 틀어쥔 지자체 갑질 여전
    【 앵커멘트 】 나주시가 4년 전 조건부로 허가를 내줬던 폐기물 처리장에 대해 끝내 불허가 결정을 내렸습니다. 관련 부서들이 이런저런 이유로 처리와 책임을 미뤄왔기 때문인데, 신청인은 결국 4년 간 시간과 돈만 허비한 셈입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나주시의 한 폐기물 처리장 건립 부집니다. 지난 2011년 5월말 나주시로부터 조건부로 폐기물처리장 건립을 허가받았습니다. 곧 시설을 건설할 수 있을 줄 알았지만, 이때부터 조건부를 단 지자체의 갑질이 시작됐습니다.
    2015-06-01
  • R) 경북도 지질공원 브랜드화 속도...무등산 어쩌나?
    【 앵커멘트 】 남> 무등산은 지난해 말 국가지질공원에 인증됐는데요.. 이후 광주*전남의 다른 현안에 밀리면서 세계지질공원 추진은 지지부진하기만 합니다 여> 반면 더 늦은 올 상반기에 국가지질공원에 인증된 경북 청송은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세계 인증 추진에 나서면서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김효성 기잡니다. 【 기자 】 경상북도가 지난해 4월 국내 4번째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된 경북 청송지역에 대해 오는 10월 유네스코에 세계지질공원 인증 신청서를 내기로 했습니다. 또, 올 하반기
    2015-06-01
  • <0601 타이틀 + 주요뉴스>
    남>(무등산 세계지질공원 추진) 지지부진) 무등산의 세계지질공원 등재 추진이 다른 현안에 밀리면서 지지부진합니다. 더 늦게 국가지질공원에 인증된 경북 청송이 오는 10월 유네스코에 신청서를 내기로 한 것과 대조적입니다. 여>(조건부 허가 4년 만에 불허)..지자체 갑질) 규제개혁이 강조되고 있지만 일선 지자체 현장에서는 변한 게 없습니다. 나주시는 폐기물 처리장에 대해 조건부 허가를 내준 뒤 수년 동안 미루다가 끝내는 불허 결정을 내렸습니다. 남>>(삼겹살이 금겹살)..돼지고기값 고공행진) 지
    2015-06-01
  • 30도 안팎 더위 내일까지 계속, 모레 비소식
    끝으로 날씨입니다. 휴일인 오늘 구례 30.8도를 최고로 광주 29.7도 등 무더위 날씨를 보였습니다. 이런 무더운 날씨는 내일도 이어지겠습니다. 내일도 낮 기온도 광주 *전남 대부분의 지역에서 30도 안팎으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이번 더위는 모레 비가 내리면서 잠시 주춤거리겠습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에서 1.5m로 일겠습니다.
    2015-05-31
  • R)지자체 최초 국악단 전용극장 완공
    【 앵커멘트 】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전남도립국악단의 전용 공연장이 완공됐습니다 남도국악의 진수를 더욱 갈고 닦고 또 관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장소가 마련된 셈입니다 이준석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남 도립국악단 전용 공연장이 무안 남악신도시 전남도청 앞에 완공됐습니다 이름이 남도소리울림터로 6천 550㎡ 부지에 지상 3층 크기이며 한옥의 건축미를 살렸습니다 558석 규모로 모두 238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전남도립국악단의 상설 공연
    2015-05-31
  • 감사 중 뇌물받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직원 집행유예
    광주지법이 건강보험급여 대상인 의원 원장으로 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50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여직원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정황상 감사를 잘 봐달라는 대가로 돈을 줬다는 의원 원장의 주장에 신빙성이 있고, 건강보험심사 평가원 직원이 진지하게 반성하지 않고 범죄를 부인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벌금 천만원과 추징금 5백 만원도 함께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2015-05-31
  • R)치솟는 돼지고기 가격..음식점도 운영난
    【 앵커멘트 】 지난해부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돼지고기 값이 요즘 다시 치솟고 있습니다. 봄 행락철에 이어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상승세가 계속될 것으로 보여, 소비자들의 부담도 커질 전망입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숯불구이 전문 음식점. 2011년 2백그램에 9천 원이던 삼겹살 가격을 만 원으로 올린 이후 4년째 같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돼지고기 가격이 급등하면서 2백그램 1인분 당 천 원 이상 이익
    2015-05-31
  • R)시간선택제 외면하는 교사들
    【 앵커멘트 】 교사의 경력단절을 막고 신규채용을 확대하겠다며 도입한 시간선택제 교사에 광주에서는 단 한 명의 교사도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교육현장의 현실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탁상행정이라는 지적입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광주시교육청이 각 학교에 보낸 정규직 시간선택교사 운영계획안입니다. 휴직 교사의 경력단절을 막고 신규채용 확대를 위해 주당 최대 25시간만 근무하는 시간제 교사 전환 신청을 받겠다고 적혀 있습니다//
    2015-05-31
  • R)장관상 받은 농촌체험마을, 4년만에 폐허
    【 앵커멘트 】 남> 다음 소식입니다. 장관상까지 받았던 순천의 한 농촌체험마을이 4년도 안돼 폐허로 변했습니다. 여> 운영을 맡았던 영농조합의 수익 배분 갈등 때문인데, 순천시는 관리 권한이 없다며 수수방관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011년 순천시 농촌체험마을로 지정된 개랭이테마관입니다. 물놀이 체험장, 고들빼기김치 체험장 등이 조성돼 있지만 어디가 입구인지 모를 정도로 잡초가 무성합니다.
    2015-05-31
  • R)전남 크루즈 유치 난항..내년도 불투명
    【 앵커멘트 】 지난해 전남으로 물밀듯이 밀려오던 크루즈 관광객이 올해는 단 한 명도 찾지 않고 있고 내년 전망도 어둡습니다. 여수해양박람회와 순천정원박람회 후광 효과가 사라진데다 쇼핑에 취약하기 때문인데 전라남도가 뒤늦게 대책마련에 나섰지만, 실효과 있을지 미지숩니다. 박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여수 크루즈 전용부두입니다. 지난해 이맘 때쯤 크루즈 관광객들로 북적이던 부두가 한산하기만 합니다.
    2015-05-31
  • R)70대 노부부 숨진 채 발견.. 경찰 수사
    【 앵커멘트 】 광주에서 70대 노부부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목포에서는 정박 중이던 여객선이 2/3 이상 가라 앉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휴일 사건사고 소식을 박성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어젯밤 8시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의 한 아파트에서 76살 이 모 씨와 이 씨의 부인 73살 조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남편 이 씨는 목이 졸
    201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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