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8시 뉴스 데드라인
    --
    2015-05-27
  • 광주*전남 지역 경기 완만한 개선
    2/4분기에 들어서면서 호남권 경기가 차츰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지난 달과 이번달 호남권 경제 동향을 모니터한 결과 제조업과 서비스업 생산, 건설 투자와 소비 수요가 지난 1/4분기에 비해 소폭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고용률은 지난 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지만 소비자물가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하락했고 금융기관의 대출 자격이 완화되면서 기업들의 자금사정 역시 다소 개선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2015-05-27
  • 방범 취약한 상가 대상 절도행각 2명 영장
    목포경찰서는 한밤중에 방범시설이 취약한 음식점 같은 상가만을 대상으로 금품을 훔쳐온 혐의로 30대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지난 3월 목포시 용해로 한 음식점의 문을 절단기 등을 이용해 부수고 들어가 현금 36만원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22회에 걸쳐 7백 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5-05-27
  • 뺑소니 사망사고 운전자 구속영장
    순천경찰서는 지난 24일 새벽 순천시 별량면 한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53살 김 모 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43살 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처벌 받을 것이 두려워 사고 후 아무런 조치 없이 도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정 씨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015-05-27
  • 경찰, 광주 사립고 교직원 채용 비리 관련 내사
    경찰이 광주지역 일부 사립고등학교의 채용 비리 의혹에 대해 사실확인에 나섰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경찰청이 최근 광주지역 사립고 세 곳에 지난 2011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교직원 채용과 관련한 서류 일체를 제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경찰은 모 채용브로커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사립고 교직원에 채용해주겠다며 1억 원을 받았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실제 교직원 채용과정에 돈이 오갔는지 여부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2015-05-27
  • 조선대 기숙사, u대회 숙소 사용 논란
    조선대 기숙사가 광주 하계u대회 기간 동안 북한 응원단이 방문할 경우 응원단 숙소로 쓰일 예정이어서 방학 중 기숙사를 이용해야할 학생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조선대에 따르면 9백명 수용 규모의 기숙사인 '글로벌 하우스'가 광주u대회 기간 북한 응원단 숙소로 잠정 결정돼 다음달 22일부터 7월 16일까지 학생들의 이용이 전면 중단될 예정입니다. 다른 기숙사인 '백악학사'도 u대회 관련 임원 220여 명이 사용계약을 맺었고 외국인 유학생 전용 기숙사는 리모델링 공사가 예정돼 갑자기 외부 숙소를 구해야하는 학생들이
    2015-05-27
  • 광주*전남 저축은행 자산 급감
    광주*전남 지역 저축은행들의 자산이 크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광주와 전남에 본사를 둔 6개 저축은행의 지난해 말 총자산이 1조 2천억 원으로 5년 전에 비해 47퍼센트 감소했고 업체당 자본규모도 평균 92억 원으로 전국 평균에 크게 못 미친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자산규모가 급감한 것은 2011년 보해저축은행의 영업정지와 지난해 대규모 영업 부실이 발생한 골든브릿지은행의 자산 감소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2015-05-27
  • 전남상업경진대회 벌교상고에서 개최(모닝)
    2015 전남상업경진대회가 오늘부터 이틀간 벌교상고에서 열립니다. 전남도교육청은 380여 명의 전남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이 참여해 이틀 간 회계실무와 창업아이템 등 9개 종목의 실무능력을 겨루는 전남상업경진대회를 갖습니다. ===/ CA /=================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교통정보센터 연결해서 이 시각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
    2015-05-27
  • 전라선 하루 이용객, 역대 최고치 기록(모닝)
    지난 석가탄신일 연휴 기간 전라선 하루 이용객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코레일 전남본부는 지난 23일부터 사흘간 전라선을 이용한 승객이 2만 2천 명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2015-05-27
  • 전남도 재난대응 매뉴얼 전국 최우수 평가
    전라남도의 재난대응 메뉴얼이 최우수 평가를 받았습니다 국민안전처가 중앙과 지방 268개 기관을 대상으로 재난대응 수칙 등을 평가한 결과, 세월호 사고를 반영해 만든 전남도의 메뉴얼에 대해 최우수 평가를 내렸습니다.
    2015-05-27
  • 부생가스 교환 해저터널 본격 추진(모닝)
    산업통상자원부, 포스코, GS칼텍스, 전남개발공사 등이 광양과 여수를 잇는 해저터널 건립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광양제철과 여수산단에서 발생하는 부생물 교환을 위해 건립되는 해저터널은 4km 길이로 2천 4백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2015-05-27
  • R)10년째 개발 답보..국제공모로 새 사업자 선정
    【 앵커멘트 】 네, 예정대로라며 올 연말이면 여수 화양지구에 대규모 복합관광단지가 들어서야 하는데요.. 사업자의 자금난으로 10년이 다되도록 지지부진하자, 급기야 다음달 새 사업자를 찾기 위해 국제공모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여수 화양지굽니다 한 민간업체가 당초 올해 말까지 1조 4천억 원을 들여 10㎢의 부지를 대규모 복합관광단지로 조성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사업착수 9년이 지난 지금, 공정률은 25%에
    2015-05-27
  • 3년 만에 금호그룹 4,150억 원에 금호고속 재인수
    금호아시아나그룹이 3년 만에 다시 금호고속을 되찾게 됐습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어제, IBK 투자증권과 케이스톤이 보유하고 있는 금호고속 지분을 금호터미널 단독으로 4천 150억 원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금호고속이 48.8%의 지분을 갖고 있는 금호리조트도 함께 인수하게 됐는데, 금호고속은 금호그룹의 모태로 지난 2012년 금호산업의 구조조정 과정에서 매각됐습니다.
    2015-05-27
  • R)(모닝)때이른 폭염...전남 4개 시군 5월 첫 폭염특보 발효
    【 앵커멘트 】 어제 구례의 낮기온이 34도까지 오르는 등 때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광주와 전남 8개 시군으로 폭염주의보가 확대되고, 기온도 더 오른다고 합니다. 건강관리에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강하게 내리쬐는 햇볕 때문에 거리는 한산해졌습니다. 시민들은 양산과 썬글라스로 햇볕을 가려보지만, 더위를 막기엔 역부족입니다. 차가운 음료를 마시고, 부채질도 해보지만 역시 해결책이라곤 에어컨이 켜진 실내로 들어가는 것뿐입니다
    2015-05-27
  • 충장로 상가 밀집지역에서 불...8천만 원 피해
    어젯밤 10시 40분 쯤 광주 충장로 2가의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식당과 의류매장 등 점포 5개를 태워 소방서 추산 8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영업시간이 끝난 뒤여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는데, 경찰은 상가 2층에 있는 식당에서 불이 처음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05-27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