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서는 아들 행세를 하며 70대 할머니와 성관계를 맺고 돈까지 뜯은 혐의로 60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아들 치료가 필요하다고 70대 노모를 속여 숙박시설로 유인한 뒤 성관계를 맺고 4차례에 걸쳐 295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공중전화를 이용해 무작위로 전화를 건 뒤 얼굴도 모르는 피해자의 아들 행세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2-07 17:51
'동거인 살해·오욕' 50대 중국인, 징역 22년→25년
2026-02-07 14:59
등산 전 차박하던 부자 사망..."난로 틀고 자다 일산화탄소 중독 추정"
2026-02-07 09:42
경기도 오산 골판지 제조 공장 불...16명 대피·2명 병원
2026-02-07 07:59
"젖병 물리고 나가 술자리"…영아 질식사, 엄마 집유
2026-02-06 21:55
완도 노화도 인근 해상서 양식장관리선 전복...승선원 1명 실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