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호에 세계 최대 수상태양광 발전시설

작성 : 2016-05-03 17:30:50

영암호에 세계 최대 규모의 수상 태양광 발전시설단지가 들어섭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영암호 수면 1.2 ㎢ 면적에 2천억 원을 들여 80 MW급 수상태양광 발전시설단지를 조성하기로 하고 다음 달 13일 참여를 희망하는 민간사업자를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상 태양광 발전시설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약 1억 ㎾h의 전력을 생산해 1만 6천여 가구에 전력 공급이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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