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남>오늘부터 나흘간의 황금 연휴가 시작됐습니다. 어디를 갈까 고민 많으실 텐데요. 걱정 안하셔도 될 듯 합니다.
여>광주와 전남 곳곳에서 다양한 축제와 문화행사들이 손님맞이 채비를 마쳤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개관 후 첫 어린이날을 맞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는 오늘부터 나흘간 가족문화축제가 펼쳐집니디.
어린이문화원과 야외마당을 중심으로 각종 체험행사와 공연들이 어린이 관객들을 맞을 준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최영환 / 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
- "어린이날 기념 가족문화축제 하우펀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하우펀투에서는 다양한 놀이 워크숍 프로그램, 자율 체험 프로그램 그리고 공연이 준비돼 있습니다. 이 곳 체험관에서 1박2일 캠프 체험 프로그램 또한 준비돼 있습니다."
프로축구와 야구도 어린이날 홈경기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오늘 낮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상주 상무와 경기를 갖는 광주FC는 어린이 선물 5백 개를 증정할 계획입니다.
기아타이거즈도 오늘 홈경기에서 경기가 끝난 뒤 관중들에게 그라운드를 개방합니다,
▶ 인터뷰 : 김잔 / 기아타이거즈 마케팅팀
- "선수들과 함께하는 명랑운동회가 예정돼 있습니다. 경기 종료 후에는 가족분들과 어린이들이 그라운드를 밟으실 수 있는 그라운드 개방 행사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전남 지역에서도 다양한 축제가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수 신항 엑스포 부두에서는 오는 8일까지 국내외 대형 범선 13척이 참가한 2016국제범선축제가 펼쳐집니다.
같은 기간 완도 장보고수산물축제에서는 어린이한마당과 케이팝페스티벌 등이 진행됩니다.
이밖에도 함평 나비대축제와 보성 다향대축제, 담양 대나무축제, 영광 찰보리문화축제 등이 연휴 기간 동안 계속될 예정입니다.
kbc 김재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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