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 상대 억대사기 법무사 사무장 구속

작성 : 2016-05-09 20:50:50

서민들을 상대로 억대 투자 사기를 벌인 법무사 사무장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월
법무법인의 설립 보증금을 내주면
월 백만 원의 이자를 지급하겠다고 속여
50살 박 모 씨에게 3천5백만 원을 가로채는 등 7명에게 2억 7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40살 우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우 씨는
법무사 사무장으로 일하면서 알게 된
고객들을 상대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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