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객 감소에 따른 무안국제공항과 광주공항의 적자폭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공항공사가 전국 공항의 운영비를 분석한 결과 무안국제공항의 지난해 운영 적자는 89억 6천여 만 원, 광주공항은 30억 5천여만 원으로 각각 집계됐습니다.
올해 1분기 무안공항을 이용한 국제 여객과
광주공항을 이용한 국내여객 수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22.1%와 15.9% 감소하면서
제주공항 12.7%와 청주공항 44.3%, 대구공항 8.2% 늘어난 것과 대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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