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도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석현 국회 부의장, 함세웅 신부, 일반 시민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5.18 민주화운동 제35주년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박원순 시장은 기념사에서 "광주 시민들이
목숨을 바쳐 지킨 민주주의가 오늘날 발현되고 있는가를 생각해볼 때 부끄러운 마음을 가질 수 밖에 없다"며 "그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자 더 노력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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