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사실을 알고도 장소를 제공한 건물주와 업주 등 5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3월부터 두 달간 광주시 용봉동 상가 밀집 지역의 한 건물 2층 전체를 빌려 밀실 6곳을 차려놓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31살 김 모 씨와 여종업원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성매매 사실을 알고도 장소를 제공한 건물주 43살 박 모 씨를 같은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07 09:42
경기도 오산 골판지 제조 공장 불...16명 대피·2명 병원
2026-02-07 07:59
"젖병 물리고 나가 술자리"…영아 질식사, 엄마 집유
2026-02-06 21:55
완도 노화도 인근 해상서 양식장관리선 전복...승선원 1명 실종
2026-02-06 21:40
제주발 목포행 화물선 화재...17km 해상서 제주항 회항 뒤 완진
2026-02-06 21:11
번호판 가리고 질주...잡고보니 '여수 경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