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광주시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청소년 친화도시 조성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전무하다시피 한 청소년을 위한 문화공간을 만들고 진로에 대한 고민들을 함께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어린이 청소년 친화도시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권리를 보장하고 실현하는 데 방점이 찍혀 있습니다.
광주시는 올해부터 5년에 걸쳐 청소년 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52가지 사업들을 차근차근 실행에 옮길 계획입니다.
▶ 인터뷰 : 옥윤조 / 광주시 청소년친화도시 담당
- "어린이ㆍ청소년들이 권리 주체로서 권리를 증진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법적ㆍ제도적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역시 진로 문젭니다.
때문에 우선적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작업장을 만들어 진로를 탐색하면서 동시에
수입을 올릴 수 있는 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우리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체험 인프라마저 부족한 실정에 착안해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을 '청소년 삶 디자인센터'로 리모델링 해 진로 탐색의 허브 역할을 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 스탠딩 : 정경원
-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고 또 그 시기의 고민을 함께 나누려는 광주시의 노력이 미래세대들에게 어떤 긍정적인 효과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bc 정경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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