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성범죄자, 광주보호관찰소 직원 폭행 구속

작성 : 2026-04-01 21:29:24 수정 : 2026-04-01 21:57:32

전자발찌를 부착한 성범죄자가 보호관찰소 직원을 폭행해 구속됐습니다.

50대 성범죄자는 지난달 27일 자정쯤 여수시 둔덕동 자택 인근에서 만취한 상태로 1시간 넘게 움직이지 않았고, '경보 알림'에 현장에 출동한 보호관찰소 직원의 얼굴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성범죄자는 직원이 음주 측정을 요구하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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