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원전 가동에 필요한 공유수면과 해수 사용 허가가 4년 연장됐습니다.
영광군은 한빛원전이 신청한 공유수면 6만8천여제곱미터와 해수 115억 톤의 점유 및 사용 허가를 4년간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빛원전은 2042년 7월까지 27년 2개월간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를 신청했으나 영광군은 주민들의 반대와 환경 영향 등을 이유로 들어 허가 기간을 4년으로 제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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