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주택가격이 지난해에 비해 평균 3.49%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가 공시한 올해 1월1일 자료에 따르면, 개별주택가격은 지난해에 비해
평균 3.49% 올랐는데,
동구 금남로 5가에 있는 주택이
5억 8천만 원으로 가장 비쌌고,
남구 신장동의 주택이 233만 원으로
최저가를 기록했습니다.
광주시는 표준주택가격 상승과
재개발 예정지역의 개발 기대감 등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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