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 광주세계수영대회 준비상황 점검

작성 : 2016-05-09 17:30:50

국제수영연맹이 광주를 찾아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준비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국제수영연맹 코넬 마르쿨레스쿠 사무총장 등 FINA 대표단은 광주시 수영대회지원단과의 회의에서 메인 경기장으로 사용될 남부대 수영장의 좌석 규모를 당초 만5천 석에서 8천 석으로 줄이기로 합의하는 등 대회 운영과 시설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또 주요 시설인 남부대 수영장과 송정주공 선수촌 현장 등 주요 시설을 방문해 준비상황을 살폈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