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와 문인 광주 북구청장이 '전남광주 통합'과 지역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
신 후보는 11일 광주 북구청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 참석해 문인 청장 및 500여 명의 구민들과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 지원 대책과 구도심 주거환경 개선, 자치구 재정 확보 등 통합 시대를 대비한 핵심 과제들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현장에서 북구 주민들은 통합 이후의 시너지 효과와 미래 산업 비전에 대해 열띤 질문을 이어갔으며, 예정된 시간을 넘길 정도로 깊이 있는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신 후보는 이 자리에서 6년 연속 민원서비스 평가 최고 등급을 달성한 문인 청장의 행정 능력을 높이 평가하며 강력한 연대 의사를 밝혔습니다.
신 후보는 문 청장의 섬세한 지역 발전 정책과 시민 중심의 행정 철학이 통합 과정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신 후보는 자신과 문 청장, 이재명 대통령의 공통점으로 '말이 아닌 성과로 증명하는 정치'를 꼽았습니다.
이어 양측은 일의 속도와 실효성을 바탕으로 전남광주특별시의 미래를 완성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