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전라도를 관할했던 강진군 병영면의 전라병영성 축제가 26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개막됐습니다
‘조선병사 밥상과 함께하는 전라병영성축제'
라는 주제로 치러지는 올해 전라병영성축제는 조선시대 500년간 전라도와 제주도를 관할했던 병영성을 기반으로 발달했던 병영음식과 조선시대 병영으로 돌아간 듯한 17종의 체험행사가
준비돼 있습니다.
특히 병영상인 밥상은 조선시대 ‘북에는 개성상인, 남에는 병영상인’이라는 말이 생겨났을 정도로 조선팔도에서 맹활약했던 병영상인들을 소재로 이야기를 가미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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