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전공노 가입 여파)..지역 현안 차질 우려)
광주시 노조의 전공노 가입 여파가 지역 현안사업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최근 도시철도 2호선과 세계수영대회 지원본부 구성 등에 이상기류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2.(6일 2순환도로는 유료)..재정부담 때문)
모레 임시 휴일에 고속도로와 다른 지역 유료도로는 무료로 운행되는 반면, 광주 2순환도로는 평소처럼 돈을 내야 합니다. 광주시의 재정 부담 때문인데, 불만과 혼란이 예상됩니다.
3.(KTX*송정역 대책 촉구)..원론적 답변만)
광주지역 국회의원들이 호남KTX 증편과 송정역 시설 개선 등을 국토부에 촉구했습니다. 하지만 국토부의 답변은 형식적이고 원론적 수준에 그쳤습니다.
4.([단독]실형 확정 뒤에도 석달 넘게 강의 중)
개인 비위로 실형을 받아 퇴직돼야 할 순천대 교수가 석달이 넘도록 아무런 조치없이 여전히 강단에 서고 있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제식구 감싸기란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단독 보도합니다.
5.(4월 맑은 날 나흘 뿐)..연휴 비바람*황사)
지난달 광주*전남지역은 맑은 날이 불과 나흘에 불과할 정도로 미세먼지와 비의 연속이었습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연휴 동안에도 비바람과 함께 황사가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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