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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민주 광주서 국회의원 당선인 1박 2일 워크숍
    더불어민주당이 광주에서 1박 2일 동안 20대 국회의원 당선인 워크숍을 갖습니다. 더민주는 오는 12일부터 이틀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당선인 워크숍을 갖고, 지난 총선에서 야권의 심장부인 호남의 냉정한 심판을 되새기고 새로운 각오와 다짐을 할 예정입니다. 더민주는 오는 17일 5*18전야제와 18일 기념식에도 당 지도부 전원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2016-05-10
  • 보문고, 내년부터 과학중점학교 운영
    광주 보문고가 과학중점학교로 선정됐습니다. 교육부가 일반계고등학교의 이공계열 진학 예정 학생들의 과학과 수학 교육과정을 강화해 운영하는 과학중점학교로 광주보문고를 추가로 선정했습니다. 보문고는 내년 신입생부터 일반계고 선지원을 통해 남*여 한 학급씩을 우선 모집하게 됩니다.
    2016-05-10
  • 동강대 "창업보육센터 14년 연속 최우수 평가"
    동강대 창업보육센터가 14년 연속 최우수평가를 받았습니다. 중소기업청이 전국 277개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한 운영평가에서 동강대 창업보육센터가 14년 연속 최우수평가를 받았습니다. 1999년 문을 연 동강대 창업보육센터는 25개 기업이 입주해 지난해 146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2016-05-10
  • 완도 장보고수산물축제 관광*판촉 '일석이조'(모닝)
    지난주 막을 내린 완도 장보고수산물축제가 관광객 유치와 수산물 판촉 등에서 큰 성과를 거뒀습니다. 지난 4일부터 닷새 동안 열린 장보고수산물 축제에는 12만여 명의 관광객이 축제장과 주변 관광지를 찾아 3억여 원의 특산품 판매 매출을 포함해 숙박과 음식점 등에서 50억 원 이상의 경제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2016-05-10
  • <160510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70대, 흉기에 찔려 숨져)...살해 추정 홀로사는 70대가 흉기에 찔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살해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피해자 자녀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여>(음주운전 여전)...주야*도농 경계없다 음주운전에는 낮과 밤, 도시와 농촌이 따로 없었습니다. 단속 기준 강화 방안이 추진되고 있지만 음주 운전자들의 백태는 여전했습니다. 남>(총장 직선제 '힘받나')...여소야대 변수 교육부의 총장 간선제 강요속에 직선제를 요구하는 주요 국립대학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여소야대 국회가
    2016-05-10
  • 홀몸 70대 노인, 흉기에 찔려 숨져...살인 무게
    【 앵커멘트 】 남>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70대 노인이 흉기에 찔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살인사건으로 보고 피해자의 아들과 딸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여>목포에서는 남편과 다툰 40대 여성이 홧김에 집 안에 불을 질러 딸과 함께 중태에 빠졌습니다. 밤 사이 사건사고,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78살 문 모 씨가 자신의 집 안방에서 숨진 채 발견된 건 어제 저녁 6시 45분쯤. ▶ 스탠딩 : 정의진 - "문 씨가 홀로 살고 있는 집입니다. 발견 당시 문 씨의 목과 어깨에는
    2016-05-10
  • 연휴기간 여수에 87만 명 다녀가(모닝)
    지난 황금연휴 기간 동안 여수를 다녀간 방문객이 90만 명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는 올해로 50회째를 맞는 거북선축제와 세계범선축제가 성황을 이룬데다가 여수밤바다 낭만포장마차단지가 첫 개장하면서 지난 5일부터 나흘 동안 여수를 다녀간 방문객은 모두 87만 명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축제 효과로 연휴 기간 여수지역 엠블과 히든베이 등 특급호텔 투숙율은 100%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2016-05-10
  • 해남 연등문화축제 열려(모닝)
    불교 최대 명절인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해남에서 연등문화축제가 열렸습니다. 해남군청 광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해남 대흥사의 주관으로 비빔밥 나눔행사와 문화공연, 시가 행진순으로 진행돼 부처님의 자비를 본받고 속세의 평화를 기원했습니다.
    2016-05-10
  • 장흥군,1담당 1규제 발굴에 나서기로(모닝용)
    장흥군이 규제개혁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1담당 1규제 발굴'에 나섰습니다. 직원 공모방식으로 진행되는 '1담당 1규제 발굴’은 기업활동을 가로막는 불합리한 규제와 생활 속 불편한 규제, 그리고 공무원의 권한남용 같은 행정행태를 찾아내 개선하기 위한 것입니다. 공모한 과제는 조례 개정 등을 통해 자체 해결하고,법령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중앙부처에 건의해 처리할 계획입니다.
    2016-05-10
  • 5/9(월) 8뉴스 타이틀+주요뉴스
    1.(수영대회 걸림돌 해소)..정부 무관심 우려) 세계수영연맹이 2019 세계수영대회 주경기장의 관람석 규모를 축소하고, 챔피언십과 마스터스 대회도 분리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광주시의 걱정은 덜게 됐지만, 정부의 무관심에는 우려를 나타내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2.(음주운전 상시 단속)..시간*장소 안가린다) 경찰이 음주운전 상시 단속에 나섰습니다. 밤과 아침 출근길 등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게릴라식 단속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3.(국유지에 불법 조경수)..공무원 개입 의혹) 상수원 보호
    2016-05-09
  • FINA 대표단, 주경기장 관람석 축소 등 합의
    【 앵커멘트 】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최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주 경기장 관람석 규모가 대폭 축소됐습니다. 국제수영연맹 대표단이 광주시의 어려움을 받아들이면서, 당초 계획대로 남부대 수영장에서 대회를 치를 수 있게 됐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대회에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는 우리 정부에 대해서는 국제수영연맹도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보도에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3년 만에 광주를 찾은 국제수영연맹 대표단은 대회 운영과 관련해 광주시와 상당 부분 합의를 이뤄냈습니다. 가
    2016-05-09
  • 오피스텔이 숙박시설로?..불법 분양 '말썽'
    【 앵커멘트 】 오피스텔을 숙박시설이라고 속여 불법으로 분양하는 현장이 kbc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최근 여수가 관광도시로 거듭나면서, 숙박시설이 부족한 점을 노렸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오피스텔 분양사무실입니다. 기자가 들어가자 숙박시설로 용도변경이 가능하다며 투자를 권유합니다. ▶ 싱크 : 오피스텔 분양대행사 관계자 - "숙박시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전문적으로 하는 숙박업체에 관리를 맡기시는 거죠. 그러면 거기에서 보증서가 발행이
    2016-05-09
  • "아침에도...낮에도" 음주 운전 여전
    【 앵커멘트 】 음주운전 단속 기준을 강화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지만, 음주 운전자는 여전히 줄지 않고 있습니다 밤 시간은 물론 아침 출근길과 낮, 도시와 농촌 할 것 없이 음주운전자들이 적발되고 있습니다. 그 현장을 이동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경찰이 고속도로에서 도심으로 이어지는 길목을 막고 출근길 음주 단속에 나섰습니다. ▶ 스탠딩 : 이동근 - "지금 시각이 아침 7시 20분입니다. 이른 아침부터 출근길 단속에 운전자들의 불만이 크지만 음주운전을 뿌리뽑겠다는 경찰의
    2016-05-09
  • 국유지에 불법 조경수..공무원 개입 의혹
    【 앵커멘트 】 국유지에 나무 천여 그루를 불법으로 심어놓은 조경업자가 적발됐습니다. 관리 당국은 2년 동안이나 국유지가 무단 점유된 사실조차 몰랐고, 공무원 개입 의혹도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순천시 상사면의 한 야산 중턱입니다. 환경부 소유의 국유지 8천 4백 제곱미터에 배롱나무 등 조경수가 줄지어 빼곡히 심어져 있습니다. 상수원 수질 보호를 위해 개발 행위나 나무 식재가 금지돼 있지만 조경업자 48살 송 모 씨가 지난 2
    2016-05-09
  • 여소야대, 국립대 총장 직선제 힘 받나?
    【 앵커멘트 】 전국적으로 총장 직선제를 요구하는 대학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요. 전국 8개 국립대학이 직선제 갈등으로 총장 공석사태를 빚고 있는 가운데, 여소야대로 재편된 20대 국회가 어떤 변화를 가져올 지 관심입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 기자 】 전남대평의원회가 교수 전체 투표결과에 따라 현행 간선제인 총장선출방식 학칙을 직선제로 개정하는 안을 대학 측에 전달한지 한 달. 하지만 대학 측은 아직까지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김영철 전남대평의원회장 -
    20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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